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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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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기사입력 2020-07-01

▲ 엑스포 공원과 망양정 드디어 하늘길 열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 개최     ©

 

▲ 엑스포 공원과 망양정 드디어 하늘길 열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 개최     ©

 

 - 7월 1일 개장식 , 개장식 당일 무료시승 행사 진행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 울진의 랜드 마크가 될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식은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발열체크, 손소독, 캐빈 방역 등 철저한 방역 지침 속에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단체 및 주민 500여명이 참여, 사전공연 후 테이프 컷팅, 케이블카 무료시승 순으로 개최했다.

 

▲ 엑스포 공원과 망양정 드디어 하늘길 열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 개최  © 편집부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설치사업은 군비 152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715m에 최대높이 55m, 중간지주 2개소, 가이드지주 2개소와 상·하부 정류장과 프랑스 포마사의 일반캐빈 10대와 투명바닥으로 된 크리스탈캐빈 5대를 설치해 엑스포공원과 망양정을 잇는 하늘길을 드디어 열었다.

 

 오늘 케이블카 탑승객들은 청정동해바다, 각종 동식물의 보고 왕피천과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 가족나들이객의 휴식처인 엑스포공원을 동시에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케이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왕피천케이블카 개장으로 연간 5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왕피천 케이블카는 경북 동해안 최초 바다, 강, 산을 배경으로 운행되는 케이블카로 오늘 시승하는 분들은 그 아름다움을 가슴에 담아 울진군의 홍보 대사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해양과학관과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등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이제 울진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한발 도약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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