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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 7-11월 인문강좌 <박경리 작가를 말하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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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01

 

 

토지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세희)은 2020년 문학의 향기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인문강좌 〈박경리 작가를 말하다〉를 7월부터 11월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문학의 향기’는 시민과 청소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원도와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열린다. 2020년에는 문화기획자 양성 & 심화과정(5~11월, 6개월 과정), 인문강좌 박경리 작가를 말하다(7-11월, 4회), 가족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12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KB국민은행 단계동 지점,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토박이(토지 박경리를 사랑하는 이)가 협찬을 한다.

 

강좌는 7월 7일 고진하 시인 ‘박경리 작가의 문학과 삶 – 원주시절’을 시작으로 8월 11일 이금이 작가 ‘박경리 작가와 나와 글쓰기’, 9월 8일 안상수 시각디자이너 ‘박경리 선생님을 생각하며’, 11월 10일 김세희 토지문화관 관장 ‘나의 할머니 박경리 – 생명, 모성 그리고 사랑’이란 주제로 매월 1회 화요일 저녁 7시에 열리며, 참가 대상은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과 청소년이다.

 

토지문화재단은 “문학을 좋아하는 많은 분이 오셔서 박경리 선생님 관련 인문강좌를 들으면 좋겠지만, 코로나 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53명 선착순 입장으로 참가자를 제한하게 되었다. 강좌를 듣고자 하는 분들은 꼭 마스크를 착용해 하고 수강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 www.tojic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토지문화관(033.766.55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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