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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복덕규 의원 출마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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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6-30

▲ 복덕규 의원  © 편집부

 

포항지진과 코로나19 사태 등 위기가 있을 마다 시정에 들러리만 서던 의회에서 벗어나, 제대로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민과 의원들 모두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인물이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청렴한 자질을 갖춘 리더야 말로 의회 구성원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선 의원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연수를 통하여 연구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또한 재선이상 다선의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견제와 대안제시가 시의회 본연의 의무임으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의장이 될 것 입니다.

 

집행기관이 의회와 사전 교감없이 사업을 추진하여도 그냥 끌려 다니는 힘없는 의회, 시 행정의 민감한 사안에도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는 의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포항시-포항시의회 간의 정책협의회를 구성하여 갈등을 넘어서 새로운 소통과 상생의 정치도 실현하고자 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시위원회로 만들어 신규 사업 추진시 예산편성 전 의회와 충분히 소통과 검증하여 의회 권한 강화하고 제도개선특별위원회를 신설하여 미비한 제도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포항시 노인일자리사업 심의위원장과 의회 보사산업위원장을 거친 무소속4선 경력을 쌓아온 실력 있는 시의원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친화력과 소신의 정치를 통하여 포항시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적임자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역민과 소통하고 일 하는 의회분위기를 조성에 나설 것 입니다.

 

매달 소속의원 지역구 방문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현안 사항을 청취한 후 적극 해결해 나갈 것이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추진해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의회 내 입법전문관 제도를 도입하여 의원활동을 지원하며 의원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구에서 사랑받는 의원, 시민들에게 존경받는 의회 상을 구축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을 대변하는 언론과도 적극 소통하며 그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의 정치소신은 항상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집행부에 당당하고, 모든 것에 원칙을 지키는 의회, 일 잘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을 섬기며, 시민과함께 하는 열린 의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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