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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주읍 오익창 읍장 마지막 주재로 이장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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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6-26

▲ 성주군(오익창성주읍장 마지막이장회의)  © 성주군


오익창 성주읍장은 6월25일(목) 오전11시 읍사무소2층 회의실에서 이장상록회, 동료 공직자등이 모인 가운데 41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마지막 이장회의를 주재하였다.

 

2019년 1월21일자 제12대 성주읍장으로 부임 후 성주읍 승격4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전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솔선수범하여 방역활동과 재난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지금의 안정기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읍민들에게 힘을 주고 관내 꽃집 활성화를 위하여 관내 10개 꽃집이 참여한 꽃길조성사업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회의와 더불어 성주읍 이장상록회와 읍 간부공무원들이 정부재난지원금으로 최근 다시 개방한 경로당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조금이나마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을 구매하여 기증하는 기증식도 가져, 마지막까지 읍민을 생각하는 참 공직자의 귀감을 보여줬다.

 

오익창 성주읍장은 “ 아무런 대과없이 41여년간의 공직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 공직자분들의 덕분이고 오랜 행정경험과 경륜을 살려 자연인으로 돌아가서도 지역을 위한 발전에 작은 보탬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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