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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 수상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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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기자
기사입력 2020-06-26

▲ 울진군,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 수상영예     ©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지방시설사무관)이 24일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울진군,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 수상영예     ©

 

 이갑수 과장은 지난해 10월 우리 군을 강타한 태풍『미탁』북상 시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울진군수) 총괄팀장으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보호,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등의 재난관리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국가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됐다.
 
 또한, 태풍『미탁』피해 지구에 대한 항구적인 복구를 위하여 공공시설에 대한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하여 피해 지구에 대한 신속한 자연 재난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10월10일 중앙정부가 울진군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태풍『미탁』피해지구 공공시설 660개소, 복구비 3,50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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