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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랑의 연탄봉사로 훈훈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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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02

▲ 내서면 연탄봉사-     © 상주시



상주시 내서면(면장 남대우)에서는 11월 30일(토) 10시 쌀쌀한 날씨 속에 ㈜캐프 직원  30여 명이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해 겨울 추위를 녹일 사랑의 연탄 1,500장을 배달했다.

 

연탄은 지역 업체인 ㈜캐프 직원들이 마련했다.

 

연탄을 전달 받은 장애우 이모씨는 “얼마 전 태풍으로 쌓아놓은 연탄이 모두 휩쓸려 내려가 너무 속상했는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지원해주니 정말 감사하다” 고 했다.

 

남대우 면장은 “(주)캐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오늘 배달한 사랑의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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