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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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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9-17

▲ 포항시 북구보건소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 포항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올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한다.

 

모유는 영아성장과 면역증강, 두뇌 발달에 좋으며,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이다. 하지만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가 증가하면서 모유수유 실천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018년 하반기부터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하여 완모(완전모유수유) 성공을 돕고 모유수유 실천율을 제고하고자 한다.

 

모유수유클리닉은 국제모유수유전문가를 초빙하여 올바른 수유자세 지도 및 교육, 유방울혈 및 유방마사지 방법, 유선 및 유두 관리법 등 개인별 상담으로 진행한다.

 

김규만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모유는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인 만큼 모유수유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보건소에서 모유수유의 힘든 점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모유수유클리닉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궁금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모자보건실(☎ 270-42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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