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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청사 조성,...실시설계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

5월13일 오후3시부터 군청대회의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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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 울진 공공청사 조성을 위한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편집부


친절 울진군
(군수 전찬걸)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 공공청사 조성을 위한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울진 공공청사 조성을 위한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편집부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전찬걸 울진군수를 비롯해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용역사로부터 과업내용, 인문환경.자연환경.주변여건 등 분석결과, 용역 수행 조직 및 절차, 주요 주안점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울진읍 고성리 산21번지 일원에 137,217의 공공청사를 조성하기로 하고, 전년도부터 토지 매입에 들어가 사유지 4필지 90,848는 모두 매입했다.전년도 127일에는 본 사업을 위해 울진군, 울진경찰서, 울진교육지원청 3개 기관이 국.공유재산 교환.매각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금년 312일부터 사업부지내 분묘개장 및 보상을 시작하였으며,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 4월에 발주하고 내년 1월에는 부지조성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조성된 공공청사 부지에는 울진경찰서 청사를 비롯해 울진교육지원청의 통합교육지원센터가 예정돼 있으며, 2021년에는 울진경찰서 청사 신축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어 울진경찰서 등 관련 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울진경찰서 및 울진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의 혼잡한 교통 및 주정차난이 어느 정도는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읍 북부지역에 공공청사가 조성돼 관련 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울진대로 4차선 확포장공사, 36번국도 직선화 사업과 연계되어 울진읍 북부지역의 발전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청사 조성은 향후 울진군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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