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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한 마리 혼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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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3-11-27

울진군 죽변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한 마리 혼획돼     ©

 

경북 동해안 최대의 어업전진기지이며, 울릉도.독도와 최단 거리에 있는 울진군 죽변항이 분주하다. 곧 있으면 12월 본격적인 울진대게철이 돌아오고, 이어 12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23 죽변항 수산물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26일 아침 밍크고래 한 마리가 정치망 어장에 혼획돼 죽변항 수협 위판장에 올라왔다.

 

혼획된 밍크고래는 이날 이른 아침 죽변항 앞 해상에서 정치망어선 J호가 그물을 올리던 중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것을 발견해 울진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발견 신고에 따라 해경은 밍크고래의 검안을 실시해 몸통 길이 386m 둘레 190m를 확인 후 불법 어구에 의한 고의 포획 흔적 등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해 죽변수협 위판장에서 1810만원에 판매됐다.

 

울진군 “2023 죽변항 수산물축제”     ©

 

울진군 죽변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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