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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파이터’ 최진희vs문희경, 역대 최고 뽕파고 점수 주인공은? ‘레전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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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2-17

 

 

‘트롯파이터’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역대 최고 점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7일(오늘)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 9회에서는 연예계 왕언니들이 출격해 무대를 접수한다. ‘사랑의 미로’ 등 수많은 명곡들을 히트시킨 80년대 최고 디바 최진희와 ‘트롯파이터’의 안방마님 배우 문희경이 맞붙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4대 4 동률을 기록 중인 ‘짬뽕레코드’ 김창열 사장과 ‘완판기획’ 박세욱 사장은 5승을 먼저 따기 위한 경쟁을 뜨겁게 펼친다고. 이에 ‘짬뽕레코드’의 비장의 카드로 등장한 최진희는 첫 소절부터 진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명품 가수의 힘을 보여줬다고 한다.

 

대결 상대인 문희경은 최진희의 완벽한 무대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첫 회 때부터 아껴두었던 비장의 노래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고 한다. 걱정하던 모습과는 달리, 문희경은 명불허전 가창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졌던 만큼, AI 심사위원 뽕파고의 점수도 역대 최고점을 경신해 양 팀 출연진들을 모두 기립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MC 김용만은 “역대급이다. 처음 보는 점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해, 과연 두 사람 중 최고점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후끈 달아오른 ‘트롯파이터’에는 연이어 숨 막히는 ‘너 나와’ 지목 대결이 펼쳐져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고 한다. ‘안돼요 안돼’, ‘몇 미터 앞에 두고’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정통 트로트 대가’ 김상배와 ‘트롯파이터’ 승률 100% ‘문근불패’ 조문근이 비장의 카드를 꺼내 역대급 무대를 펼쳐냈다고. 이 대결에서 역시 모두를 놀라게 할 점수가 나왔다고 해, 이날 방송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MBN ‘트롯파이터’는 17일(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N ‘트롯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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